코로나 4차 유행…방송사도 코로나 비상
코로나 4차 유행…방송사도 코로나 비상
  • 정지나 기자
  • 승인 2021.07.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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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수도권 중심으로 재확산하면서 MBCJTBC 등 방송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랐다.

MBC측은 14일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해당 층 직원들을 재택근무로 전환했으며, 방역도 마친 상태다.

JTBC에서도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내부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재택근무로 전환하도록 했다.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청와대, 국회, 정부부처, 기업 등의 기자실이 폐쇄되거나 운영이 축소되면서 기자들의 취재 활동 또한 위축되고 있다.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면서 언론사에서도 사적 만남 자제 권고가 내려지고 재택근무, 화상회의, 비대면 브리핑 등이 자리 잡으며 일부에서는 대면 인터뷰 만큼 효율적이지 못한 취재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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